처음에는 가볍게 코믹으로 가다가
후반부에 제대로 서사 풀리면서 분위기 바뀔 듯
벌써 설정이 어떻고 하는데
들마 하루이틀 보는것도 아니고
대부분은 걍 이유가 있겠지 재밌네 하고 봄 ㅋ
요즘 다들 쇼츠 중독이라 좀 인내심이 없는거 같긴 하지만ㅋ
처음에는 가볍게 코믹으로 가다가
후반부에 제대로 서사 풀리면서 분위기 바뀔 듯
벌써 설정이 어떻고 하는데
들마 하루이틀 보는것도 아니고
대부분은 걍 이유가 있겠지 재밌네 하고 봄 ㅋ
요즘 다들 쇼츠 중독이라 좀 인내심이 없는거 같긴 하지만ㅋ
입봉작가 믿어?
뭘 믿고 말고야 숨긴 설정 많은거 뻔히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