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첩의 딸년이 저렇게 당당하게 구냐 다른것도 설정 부실하게 해서 드라마 자체도 말이 많지만 아이유가 맡은 역이 첩의 딸이 신분상승 하려고 하는 캐릭터라서연기 잘할수록 얄밉게 보일 수도 있음
첩의 딸은 당당하면 안됨? 이건 뭔 미친 개소리지ㅋㅋㅋ
당당하면 안돼지ㅋㅋㅋ 와 내가 아이유를 깐것도 아니고 캐릭터 말하는데 도덕성까지 버리고 정병짓하네
@글쓴 긷갤러(211.234) 아니 죄를 진건 부모인데 자식이 뭔 죄를짐?
@ㅇㅇ(39.7) 정병년아 너 댓글 달지마 사이비도 아니고 캐릭터에 빙의해서 개소리네 어쩌네 말하는거 보니까 배우팬코 거나 아님 그양 저능아년이야
@글쓴 긷갤러(211.234) 아니 현대 사회에서 첩자식이라고 당당하면 안된다는게 말이됨? 부모가 잘못이지 자식이 뭔죄냐고 잘났으면 능력 발휘하고 살아야지 어이가 없네
@ㅇㅇ(39.7) 스크 첩자식들 크면 그때 빨아ㅋㅋ
아직 본격 서사 진행 안됐다 결혼하고부터 아픔도 드러나고 더 시작임
아픔이야 있을거고 엄마가 첩질한게 자식한테 연좌제 할 순 없지만, 첩의 자식들이 나서는것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더리 맘카페 댓글보니까
정이 안가
ㅇㅇ 첩말고 막내딸인데 남아선호 사상때문에 딸한테 승계 안하려고 해서 벌어진 일 정도로만 설정했어도 밝고 귀여운게 더 어필 했을듯
아니 부모가 죄졌지 자식이 무슨 잘못이야 개틀탁 븅신 할매년이
재벌 첩자식이 나대는걸 누가 좋아하냐고ㅋㅋ 아이유가 재벌첩자식이야? 캐릭터 말하는데 병신같이 배우 투영해서 감싸는게 제정신은 아닌듯
@글쓴 긷갤러(211.234) 그니까 캐릭 말하는건데요 너야말로 계속 헛소리중
@ㅇㅇ(39.7) 정병년 니가 새로 글파서 첩자식 떳떳하게 사는거 시비거는 년있다고 하던가ㅋ 병신같아서 말섞기 싫다는데 집요한거 보니까 역시 정싱병있네
대군이랑 계약결혼하는 욕망캐 설정이잖아
로코는 여주 그런 설정 많아 결핍을 주는거 가족이나 경제력이나
그치 근데 대부분 뒤에서 본처자식들 자리 차지하려는 악역이나 아니면 첩자식인데도 대우 못받고 가난하고 힘들게 사는거라 동정받지
21세기에 신분상승이라니 돈이 신분인 시대에 차라리 인성과 자존감을 키워야겠더라 푼수캐가 아니라 사가지캐를 만들어 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