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10대때부터 줄곧 외로웠어

20대도 30대도 진정한 사랑 한번 해본적도 없고

누구한테 사랑받은 적도 없고 예쁨받은적도 없고

안에서도 밖에서도 늘 외롭고 겉돌고 혼자인..

겉으론 강한척 안외로운척 하는데 이렇게 사는게

무슨의미가 있나싶어서 늘 마음이 텅빈거같아

진짜 나보다 아무도 없는 사람은 없을것같다

그래도 다들 한명은 있잖아 난 그 한명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