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가끔 한번씩 챙겨주는 정도면 모르겠는데
아예 본격적으로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더라
그럴거면 직접 데리고 가서 키우지
고양이들 길바닥 생활이 얼마나 고된지 잘 알면서
챙겨주고는 싶은데
돈 때문에 차마 키울 자신은 없고 뭐 그런거 아닌가
책임 없는 쾌락만 누리는거 같아서 별로 좋게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