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 뭐가 터질지 모르네
전작 망해도 후속 잘되는 경우 있고 계속 망하다 갑자기 물꼬 트는 경우 있고
지나친 다작은 질림 연기,외모 변신 잘하면서 적당한 다작이 최고인듯
것도 연기 잘해야 뜨지 못하면 그연기 얼마나 가겠니 소리없이 사라진 무수한 배우들
작품운도 중요하지 항상 열심히 해도 잘될때 안될때 있으니까
지나친 다작은 질림 연기,외모 변신 잘하면서 적당한 다작이 최고인듯
것도 연기 잘해야 뜨지 못하면 그연기 얼마나 가겠니 소리없이 사라진 무수한 배우들
작품운도 중요하지 항상 열심히 해도 잘될때 안될때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