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돼지와 찢메이햄이 애매한 노선 타다가 한반도 어딘가에라도 한 방 맞으면 합법적 계엄이 가능한 상황에 윤어겐스러운 발언을 했다라?


검찰수사 받다가 우리 편이라서 공소시효 만료로 무죄 받은 자의 발언이지 않음?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지


공개적으로 충성 맹세를 한 것인가?


그렇다면 그 대상은 누구?


찢? 당? 아니면 또 다른 누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