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식에 자아의탁해서 자기는 비루해도 자식의 인생만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는 정도의 정신 상태면 자식낳아 잘기르도록
하지만 한가지만 가정해봐도 이 역시 얼마나 지독한 오류인지 알수 있음
만약 그 자식이 내 자식이 아니라 병원에서 바꿔 치기 된거라면? ㅋㅋㅋ물론 그런일은 없지만 가정을 해보라는거임
자식낳아 기르는 기쁨? 물론 크지 근데 그 기쁨보다 비용과 희생과 평생 걱정이 역대급임. 특히 자신이 책임감이 강하고 타인에대한 공감이 큰 사람일수록 자식은 독약임. 자식의 괴로움 하나하나가 내괴로움보다 커서 평생 눈먼 봉사처럼 자식생각만 하고 살게됨
물론 지인생이 이미 파탄났고 이룰꿈도 없고 자신을 별로 안사랑라는 인간들은 새생명에게 자아의탇하며 돈벌어서 키우는걸로 대리만족 인정
그게 아니라면 애는 남의 애 어릴때 구경하고 귀엽네 하고 만족하면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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