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든 시댁에서든 발언권 많고 남편도 나 고생했다고 자기가 일찍 퇴근하니 밥 차려주고 청소 싹 해놓고 내가 사업 이제 막 키우는 중이라 아직 애 미루는 중인데 여보 하고싶은대로 하라하고 주변에서 나에게 맞춰주는 느낌이 너무 좋음 남 눈치 그닥 안보고 살아도 되는거랑 내가 사고싶은거 다사는거 - dc official App
의류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