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 작품 나오면 대중들이

"너 큰상받았다던데 그래 얼마나 잘하나 보자"

하며 팔짱끼고 평가질하는 느낌이라


그전에 그럭저럭 넘어가던것들도 깐깐하게 구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