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좋아하는거임? 처음엔 수호 동경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자격지심에 삐뚤어진거라 생각했는데 이새끼 행동이 점점 과해지네 이건 동경 수준이 아니라 그 이상의 감정 같은데 얘 도대체 뭐냐? 빡치게
찐따를 이해하려고 하지마 근데 연기 ㄹㅇ 잘하지않음? 진짜 찐따 대려다놓은줄
연기 잘하더라 ㅋㅋ 홍경 다른 영화에서도 연기 꽤 잘한다 생각했는데 약영에선 ㄹㅇ 찐따 같아서 찐으로 짜증난다 ㅋㅋ
극혐캐
ㄹㅇ 극혐캐 ㅅㅂㅅㅂㅅ
좋아한다기보단 저렇게 되고싶다 부럽다 이런 느낌이지
나도 처음에 동경이라 생각했는데 질투하고 이런 부분 너무 과하지 않냐? 단순히 동경+자격지심이라기엔 후반부 너무 과해서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