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권나라(35)가 기존 소속사와 다시 인연을 이어간다. 10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권나라는 고스트스튜디오와 전속 계약 도장을 찍었다. 권나라는 2023년 6월 고스트스튜디오와 전속 계약하며 첫 인연을 맺었다. 계약 기간인 2년간 머물렀고 2025년 6월 써브라임으로 이적했다. 10개월만에 기존 소속사인 고스트스튜디오와 계약, 다시 손을 잡았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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