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보이는 설정 다 밀어주느라 극 내에서 앞뒤가 안맞아
사냥 좋아하면서 유기묘 봉사다님
서출 서러움 토로하면서 적자인 오빠네 부부한테 막말
외척이 문제라면서 대비가 아무 권력없고 대군한테 쪽도 못씀
대군이 아무것도 못가졌다면서 궁내 수행원들 대군만 신경쓰고 왕한테는 막 대함
극 안에서만 말이 맞으면 되는데 극 안에서도 일관성이 없어
좋아보이는 설정 다 밀어주느라 극 내에서 앞뒤가 안맞아
사냥 좋아하면서 유기묘 봉사다님
서출 서러움 토로하면서 적자인 오빠네 부부한테 막말
외척이 문제라면서 대비가 아무 권력없고 대군한테 쪽도 못씀
대군이 아무것도 못가졌다면서 궁내 수행원들 대군만 신경쓰고 왕한테는 막 대함
극 안에서만 말이 맞으면 되는데 극 안에서도 일관성이 없어
찐으로 사냥을 좋아하는게 아닌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