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코로나 '국민지원금'을 같은 시기에 지급한 한국 일본
한국은 국민들이 오전에 휴대폰으로 전자문서를 작성해 정부에 보내면
오후에 국민들 계좌에 국민지원금이 반나절만에 입급이 되었다. 하지만
아날로그 강국 일본은 2달이 넘게 걸렸다.
우편으로 지원서를 주고 받던 일본의 낙후된 행정시스템이 원인이었다.
일본 스가 정부는 한국 일본의 행정 속도차에 충격에 빠졌다.
뒤늦게 한국과 국가경쟁력 역전의 원인으로 지목된
한국의 디지털 IT 전자정부 시스템을 따라가자며
일본 스가 정부는 2021 '디지털청'을 발족했다.
한국 삼성은 같은 행정업무를 반나절만에 한다고 하면...일본 소니는 2달이 넘게 걸리는 것이다.
2021년 이전에 일본 여행을 가면 현금이 꼭 필요했다...2025년 일본 전자결제 비율 30% 돌파해..
2021년 전자결제 비율 세계 1위 한국 95% 넘어서...2024년 일본 탈세 금액 70조 넘어서..
2002년 김대중 정부 세계 최초 전자정부 온라인 서비스 출범해...일본 2021년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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