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를 언급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지예은은 웹 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바타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지예은은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 발매했다. 유재석은 "안무는 (지예은의) 교회 친구 바타가 맡았다며?"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활짝 웃으며 "'라이크 제니' 안무가 바타다"라고 설명했다. 하하는 "요즘 바타 난리나지 않았나. 돈을 얼마나 쓴 거냐"라며 지예은의 인맥에 깜짝 놀랐다. 이어 "예은이 주도한 부분"이라는 자막이 떠 눈길을 끌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을 이끌며 이름을 알렸다. 지코의 ‘새삥’ 안무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데 이어, 최근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 안무까지 맡으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예은 결혼나이 이제 지나서 결혼준비 들어가네
바타 잡으면 땡잡은거지
안무가 생각보다 돈 못벌어 예능 고정 나가는 지예은이 돈은 더 잘벌텐데
바타같은 댄서 1티어랑은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