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잘 되길 바라는 게 젤크고 거의 전부지 


갠적으로 때때로 마음이 불편한건 

연기 비판 의견이 있다는 그 자체가 아니라

( 그건 개취영역 존중해야지

근데 내가 본 건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완전히 캐릭터화 된 이안대군으로 나타나서 완전 만족 ) 


악의적 여론을 선동해서 배우 하나 잘못되길 바라며 불의 부당한 짓을 하는 집단이 분명히 있다는 그 자체 

그게 해결될 수 있을지 그게 신경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