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거 지어내는거 아니고 2회만에 나온 설정 문제가 벌써 이만큼인데 궁금해서 물어보면 안되는거냐고?
누가 설명좀 해줘 납득해볼께


대군부인 세계의 대한민국설정

입헌군주제가 되려면 일단 의회가 있어야한다. 의원내각제니까
다수당에서 총리가 나오므로 투표를 해야겠지?

이 드라마 설정에 헌법 1조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리고 한다

잠깐! 근데 이 나라는 신분제 국가이며 사대부 양반이 존재하는데?

총리는 양반이다. 즉 귀족이며 투표로 선출된게 아니다.

양반이 국회의원일까? 아님 평민이 국회의원일까?

그럼 평민들은 대체 어디에 투표를하고 의회를 구성하지?

이 드라마의 총리는 3대째  세습을 하고 있네.  어라?

또한 드라마상으로 왕족은 실권을 가진듯

왜냐면 섭정 제도가 있거든?

섭정은 왕이 어려서 정치를 못할 위험이 있으니 어른이 대신 장치하는것

즉 입헌군주제면 섭정제도도 있을수 없다. 정치를 안하는 상징이닠바

이걸 모두 종합해보면 대군부인의 대한민국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그렇다면 모든 설정이 딱 맞는데?

어라? 왕의 칭호가 전하네? 중국이 상국인 것도 포함하고 경제대국이라면서 왕족이 밴츠타고다니는것도...

뭐야! 세조대왕을 수양대군이라고 막 부른다고?

최소한 나 대군부인 팬이다 라고하면 여기에 대해 설득  가능한 답변은 줄수있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