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뱃지 달 생각도 안하고 많은 사람들을 위해 헌신했음

 마지막에는 쓰러질 정도로

 보수를 위해 헌신한 그 선의의 끝에 꼭 한동훈의 뱃지도 있을거라 믿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