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국인 입건…'소방관 2명 순직' 책임 묻긴 어려울 전망
익명(58.127)
2026-04-13 23:02:00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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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책임을 왜 못 물어?
경찰은 김씨에게 실화 혐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실화는 고의가 아닌 과실로 화재를 낸 경우에 적용되는 만큼, 안전수칙 위반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에폭시 작업 시 가연성 물질 특성상 화기 사용이 엄격히 제한되는 점을 고려하면 과실 입증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나라 꼬라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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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완도 냉동창고 실화 혐의 30대 중국인 입건…'소방관 2명 순직' 책임 묻긴 어려울 전망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