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좋아하던 배우가 나름 한분야 최강이었어 캐스팅이나 대중들 반응도 그렇고 온전히 내새끼가 잘나서 잘나가는줄 알았다? 무슨일로 소속사랑 싸우고 작은 소속사 들어갔음
그뒤로 이상한 작품만 찍고 지금도 드문드문 보임 그냥 다 백퍼 소속사가 캐스팅 찔러 넣주는거야 큰데 있다 나가면 갑자기 캐스팅 구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