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생 남자인데 이정도면 재테크 잘 하고있는거 맞나요?
최근데 경매로 경기도 지하 구분상가 샀단 글 올렸던 사람인데 기억하는 사람 있나요?
암튼 경매 낙찰가,공사비용,관리비 등해서 총 1억3천 들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보증금3천
월세 150만원에
교육기관 연구실과 계약했습니다
은행에서 이 지하 구분상가 담보로 대출1억 받았고
(대출이자 월37만원)
월세 받아서 대출이자 떼면
월 113만원 남습니다 통장에
그리고 2억5천에 내놓았는데
누가 1억8천에 산다고해서 안판다고 거절한 상태입니다
어차피 이 상가에 투입된 내 자금 0원이고
(보증금,대출해서 총1억3천 다 커버되니)
내 투입자금 0원인데
월 113만원 수입이 생기고
만약 최악의 경우 공실생겨도
대출이자 어차피 37만원이야 커버될 여력 충분히되니
(어차치 저 월세113만원으로 주식할겁니다)
사실 저 상가 경매로 샀다고 글 썼을때
구분상가 왜 사냐
그것도 지하? 미친새끼냐
악플 받았는데
결과론적으로
저 상가에 내 투입자금 0원에
월 매달 대출이자 떼고도 월113만원 남고
난 저 상가 총1억3천 들였는데 내놓자마자 누가 1억8천에 산다고 했네요(제가 안팔았지만)
이정도면 98년생치곤
재테크 성공한거 맞나요?
참고로 인증하자면
첫번째 사진은 공사 직후 깔끔하게 해놓은 상가 사진
두번째 사진은 월세 계약서 사진
세번째 사진은 2년전 취업해서 sk하이닉스 위주로 매달 돈 넣었다가 오늘 sk하이닉스2주 남기고 다 빼서 8000만원대 예수금 생긴 사진
(이제 미장 하려구요)
인증입니다
재테크 괜찮게 하고 있는중 맞을까요?
(참고로 증여받아서 집은 있습니다
과천 위버필드 아파트
다만 이 집은 증여받은거라 제 힘으로 이룬건 아니니
논외로하고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