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못 무수리년이 주인공이니
구구절절 설명해도 납득이 안가지
연기도 오버해서 못하고 비호감이라 더
왜 웃는지 왜 반한건지 왜 저런여자한테 혐하는지 납득을 처절하게 납득시키느라 지루해짐 ㅋㅋ
왜 웃는지 왜 반한건지 왜 저런여자한테 혐하는지 납득을 처절하게 납득시키느라 지루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