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조정와도 바로 복구되고 신고가 뜸
무주택자들은 집이 없어서 그런지 이걸 부인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집 팔았을때 공포감 때문임
이 집 팔면 다시 이 집 못살거같은 공포감
내가 40대고 과천위버필드 30평대 갖고있어
지금 아들 여기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고
만족하고 살고있어
근데 이 집 팔고 세금 약간 내고
20억대 있어봐 그럼 뭐하는데?
상급지 가는거면 팔지
근데 그런 이유 아니면?
울부부가 직장이 각각 서초,안양임
서초 살 형편은 안되니
울부부 직장 중간이라 과천 산거고
서초 갈거 아니면
이 집을 팔 이유가 없지
지금 대출 막혀서 서초 못가니
더더욱 안팔지
괜히 팔아서 뭐하는데
주식해?
주식해서 잃으면?
주식해서 땃는데 그 딴거보다 집값이 더 올라가 있으면?
이 당연한거를 무주택자들은 이해를 못하고
집값 떨어진다 이딴 소릴 하더라
맘대로 해 그럼
나도 집갖고 있긴 한데 한 10년뒤면 떨어질것 같긴 해 인구 감소시기라
지방만 유령도시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