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할 노산 나이잖아 근데 시험관 안하고 싶다고 하니까

남편이 다 이해해주고 같이 좋게 살잖아

라디오 해서 돈 버니까 아내 명품백 사주고 싶었다고

자기 로망이였다고 같이 백화점가서 명품백 사주고

이효리 명품백 이제 관심도 없고 한개도 없었는데

남편이 아내 명품백 사주는게 꿈이였다고 하니까

백화점 가서 고르는데 떨렸대 

이제 백화점도 잘 안가서 어떻게 사는지도 몰라서 갔더니

예약 안하면 못산다 해서 지인들한테 물어서 예약잡고 가서

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