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그는 ‘케데헌’ 이후 차기작으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선택한 것에 “이전에는 감정 소모가 많은 작품을 해왔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던 찰나에 만난 작품이다. 덕분에 많이 힐링했다”며 “특별한 악인도 없고 대단한 일은 없지만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 모습이 담긴 게 와닿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열심히 준비했다기보다 최대한 시골 환경을 내 몸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했다. 햇빛도 많이 받아보고 더위도 느끼면서 농부의 삶도 받아들였다. 경운기 운전도 배웠다”고 덧붙였다.
이부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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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얜 언제나 생각이 많아서 호감임
흥해라
초록초록 하늘 하늘 농촌 힐링 드라마
역시 생각이깊어
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