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봉투 들고 우리개랑 산책하러 갔음


근데 한쪽에 의자두고 앉아계시던 할매가

우리개가 똥싸려고 한다고 말하니

옆에 앉아계시던 할배가 제발 그런얘기좀 안하면 안되냐고

왜 쓸데없는 소리하냐고

뭐 먹을때만 조용하냐고 타박하시는데 

그런어르신 처음봄ㅋㅋㅋ

어련히 알아서 치울껀데 쓸데없는 소리한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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