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은 한국 고트라 잘봤는데 1 재밌게 보고 기다렸고 2도 재밌게 잘 보긴했음
근데 뭔가 자꾸 아쉬운 이유가 우도환 이상이가 주체적으로 나서서 해결한게 아니어서 그런거 같음ㅇㅇ
초반에는 민강용 도움으로 경찰쪽에서 해결하다 안되고
후반에는 홍민범 주도로 백정이랑 재대결하고 잡나? 했는데 그 뒤엔 국정원이 있고 이래서 뭔가 힘 빠짐
아쉬운 이유가 우진이 너프랑 건우 울보 이것도 맞는데 굳이굳이 이해 할라면 이해해줄수 있음 사건해결만 1때 처럼 주도적으로 했다면ㅇㅇ 근데 그게 아니니까캐붕 시킨것도 더 아쉽고해서 잘 봤는데 자꾸 아쉬움이 생기는거 같음
3 나오면 감독이 이 부분 좀 잘 보완해줬으면 좋겠다
건우진 티키타카 액션 버디물 특유의 통쾌함이 다 소멸돼서 아쉬움 시즌1에선 그게 잘 살아서 성공했던거고.. 보고있으면 고비고비 답답함 그래서 뜯어보는 재미가 덜해
난 2부터 보고 재미있어서 1봤는데 ..2를 더 재미있게봄..근데 1때 사람들이 너무 마니 나오고 건우진 붙어서 그만 울고 나왔으면 ㅠㅠ 2는 3으로 가고 싶은 감독의 밑그림이 겁나 보이던데. 감독이 2랑 3을 동시에 쓴 느낌
특히 남자들은 즌2 환장하던데 액션 지린다고 즌2 건우 우진 브로맨스를 괴상하게 그려서 ㅜ 울보에 .. 즌1때도 근데 난 오글거리는 느낌이랄까? 브로맨스라는데 내 취향은 아닌 오글거림이라.. 그냥 둘이 청춘 느낌 깔끔하게 나왔으면 좋은다 착한것도 바보같이 안그리고..더 강하게..
작가 붙이길 바라 시즌2는 해결방식 단순하고 반복적이라 또? 또? 이생각만함 1은 여러번 봤는데 2는 시원한 통쾌함이 없어 3년 기다렸는데 한번보고 안봐진다
ㅇㅇ 액션이 좋은것도 다 좋은데 그것도 주인공 캐릭들이 통쾌하게 활약했을때의 얘기지 액션버디물 사이다를 보고싶지 굳이 고구마를 보고싶진 않은거 페트롤이 높은데 뷰수가 그만큼 안따라오는게 뭐겠냐고
액션은 좋지 액션만 더좋아짐 주인공들 캐붕되고 통쾌한맛도 사라짐
감독이 주인공캐를 못살리고 온갖 조연 다소환하고 특출범벅에 쓰잘데기없는 빌런까지 챙기다 이상해짐 빌런은 메인빌런 하나만 강력하게 가는거지 뭐하잔건지 그러니 다들 액션만 더좋다무새된거
액션 다양해진것 그거 딱 하나 액션버디물 근본 다 사라지고 빌런들 조연파티 주연들 캐붕 피로감 시즌1은 통쾌함이 있었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