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가고 싶어해서 같이 갔는데
현타온다는 거 이해감ㅋㅋ 여사님들 한동훈! 사랑해!
이러는데 현타 오짐
지금도 뭐 말많은 예민한 대머리 아저씨라고는 생각하지만 싫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