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들이 폐허가된 빈 잡화점에 들어갔다가 그 잡화점의 주인이 편지로 사람들의 고민상담을 해주던 사람이라는걸 알게 됐는데 우편함에 아직 읽지않은 상담 편지가 들어있는걸 발견하고는 답장을 써서 우편함에 넣었더니 넣자마자 곧바로 답장이 바로 오는 신기한 일이 일어나고 한번더 답장을 보내자 상대방이 휴대폰이 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라는걸 알게 되는데... - dc official App
재밌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에서 미스터리 유명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