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시청자 입장으로 말하면 회차가 진행될 수록 매끄러워짐 


요일 대비 청률 떨군 적이 한번도 없다는 점

어제  러닝타임 젤 적은데도 최고 시청률도 잘 나왔다는 점 

수도권 청률 자체 최고 찍었다는 점

6퍼 고정층을 가지고 있던 신이랑이 끝나고 신작이 들어온다는 점 


부정적인 면이라면 

커뮤 불호가 크다는 점 

시청률 파이 한계로 크게 오를 수가 없다는 점 


청률 가지고 싸울 날도 담주 금요일에 끝남 

금요일 청률 보면 막방까지 각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