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면서 저렇게 재방하는 드라마를 본적이 없음
한마디로 망하면 안되는 드라마임
잘되면 내덕이오 안되면 니탓인데 저정도 물량공세를 한 드라마에 책임은 질수조차 없음
저 배우들은 다른 대본의 드라마를해도 지금정도의 시청률은 뽑지. 누구도 고작 이정도의 시청률에 만족할 수 없는 것이 문제. 적자는 안봤으나 흥작으로 기억되기도 어려움. 이제는 저대본과 연출에 속은 배우들도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