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색 드러내는 것도 그렇고 그 전에도 이 여자 나오는 작품 본 적 없어
초등학생 같은 애가 무슨 주연이야 싶은 비웃음이 좀 깔려있었다
근데 이번에 골드랜드 보기 시작했는데 이 여자 연기가 되게 좋네
혼자 화면 꽉 채울 수 있는 존재감이 있다
난 이 여자가 그 한예종 못난이들이랑 비슷한 케이스인 줄 알았거든
근데 박보영은 좀 다르다
예전에 정유미도 비슷했음
존재감 없어보이는 여자가 등장과 동시에 그 씬을 꽉채우는 뭔가가 있었거든
앞으로 박보영 배우 나오는 건 챙겨볼란다
역시 배우는 연기로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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