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이런 스토리를 넣어야지...




끝나는 장면...



엄흥도가... 단종 시신을 밤중에 몰래 거둬... 산을 오르다


눈 내리는 산 중턱에서... 노루가 깜짝 놀라 도망치는데...


그 자리만... 눈이 쌓이지 않아... 그 자리에 단종을 임시 매장하고... 가족들과 도망 갔다




엄흥도는... 단종이 죽을 때


어머니가 같이 죽었는데...


어머니 관을 마련 했다가...


그 관을 단종을 묻는데 사용 했다




이런 스토리를 극 말미에 넣었으면


대박 이였을 텐데...



그냥 강가에서 단종 시신 건지는 걸로... 마무리 한 거 보면


천만 감독 자질이 없는 듯



a65f18aa2232b55e8af1dca511f11a395c22ba09fd383e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