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이런 스토리를 넣어야지...
끝나는 장면...
엄흥도가... 단종 시신을 밤중에 몰래 거둬... 산을 오르다
눈 내리는 산 중턱에서... 노루가 깜짝 놀라 도망치는데...
그 자리만... 눈이 쌓이지 않아... 그 자리에 단종을 임시 매장하고... 가족들과 도망 갔다
엄흥도는... 단종이 죽을 때
어머니가 같이 죽었는데...
어머니 관을 마련 했다가...
그 관을 단종을 묻는데 사용 했다
이런 스토리를 극 말미에 넣었으면
대박 이였을 텐데...
그냥 강가에서 단종 시신 건지는 걸로... 마무리 한 거 보면
천만 감독 자질이 없는 듯
와 진짜 이게 낫네 그래서 장항준이 계속 망한거야 감이 없어
갑니다~~~~로 끝내는게 맞아
근데 그건 너 생각이고 이랬는데 저랬는데 그런걸 그닥 안내켜 하는 대중들도 많어. 그리고 1680만명이 최종스코어일텐데 뭔 대박을 여기서 얼마나 더 친다고 그런 소리를 하냐. 평생 천만 구경도 못해본 영화 감독, 배우들이 쎄고 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