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과 함께한 소회는 어떨까. 이준영은 "굉장히 똑똑하시고 철저하시고 멋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 시간 사건사고 하나 없이 여기까지 잘 오시지 않았나. 그런 지점에서 선배님은 제 롤모델이다. 제가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부분을 이미 갖고 계신다"라고 존경심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준영은 "유재석 선배님이 추석 때 집으로 '한우'도 보내주셨다.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다"라고 미담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