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내용은 아닌듯
늦게해서
재미없는거아님?
재미가 없어
남주가 보기 힘들정도로 존못이잖아
이정도면 박해영이 그냥 고정층이란게 없는 작가라는거 아닐까?
남주빨 받아야하는데 그빨이 없어
재미없고 주연 목소리 듣기힘들어
노잼에 남주빨이 없음
대중적인 내용은아닌데 나도 모자무싸빨지만 대중성 기대도안함
박해영의 이전 드라마보다 이야기를 파악하기 어려워 안에 감춰져 있다고 해야 하나
회사직원 우울할거같다고 안보더라
대중적이지도 않은데 원톱 남주인공 와꾸를 봐
대중적인 내용은 아닌듯
늦게해서
재미없는거아님?
재미가 없어
남주가 보기 힘들정도로 존못이잖아
이정도면 박해영이 그냥 고정층이란게 없는 작가라는거 아닐까?
남주빨 받아야하는데 그빨이 없어
재미없고 주연 목소리 듣기힘들어
노잼에 남주빨이 없음
대중적인 내용은아닌데 나도 모자무싸빨지만 대중성 기대도안함
박해영의 이전 드라마보다 이야기를 파악하기 어려워 안에 감춰져 있다고 해야 하나
회사직원 우울할거같다고 안보더라
대중적이지도 않은데 원톱 남주인공 와꾸를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