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가 저정도로 중심없이 왔다갔다 하는 건 감독과 작가가 전혀 힘이 없다는 거야. 누군가의 입김이 너무 쎄서 감독이 디렉팅을 할 수 없을 때 저런 망작이 나오는 거라고.
제작사 입김이든, 방송사 입김이든 자기 이름 걸고 찍는 드라마인데 여기저기 성공드라마 씬을 다 갖다가 찍는다고? 고대로? 말이 안된다고. 작가도 힘 하나도 없는 입봉작가여선지 진짜 능력이 없는 건지 몰라도 개연성 하나도 없는 전개에 남의 드라마씬 덕지덕지 쓴다는 게 한 두 장면도 아니고
PD가 한 두 작품 찍은 초보가 아닌데 말야.
아이유 입김이지 매회 말도 안되는 성희주 이쁘다는 찬양 대사 나오는거 보면 모름? 아무도 못말리는거지
열폭 그만ㅋㅋㅋ 아아유캐릭 이쁘고 존멋이라 화가 잔뜩 났나봐 존웃ㅋㅋㅋ
제작사가 어디이고 그 회사가 누구네 회사랑 관련있나
그니까 너무 많더라 그렇다고 좋은게 없어 갖다쓰는거 보다 극흐름에 맞게하는게 제일 자연스럽고 좋은데 그러다 그중에 새로운 명장면 나오고
로코에 다 나오는 클리셰로 열폭 추해요 아줌마ㅋㅋ
로코를 처음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