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 작가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보고 있노라면, 인간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양심에 대해서도 대사를 통해 언급하곤 하는데.
박해영 작가가 그 매거진 구독자인듯. 그 매거진에 있는 내용들이 많이 녹아 있네.
매거진 도메인 주소는 다 영어로 변환해서 입력하고, 로그인하면 글 읽기가 가능. 어마어마한 글들이 많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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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하고싶은 생각이 든다면, 매거진 읽으면 그런 생각 사라짐. 대신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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