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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넘은 ‘전국노래자랑’의 송해도 방송에서 미성년자 출연자들에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어.
또한 나이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이경규=정청래, 탁재훈=하정우 등) 방송에 출연해서 딸뻘인 여자 출연자와 호칭을 정리할 때 '오빠'로 정리하는 경우도 흔하다. 
한국인 그 누구도 그걸 문제로 삼지 않으며, 오히려 그런 장면을 재밌게 즐길만큼 '공개적인 장소에서 그 정도 표현에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음.

지금 그걸 트집 잡는 짓은 우파 보수가 할 짓이 아니라, 좌파 PC충들이나 하는 짓이야. (역으로 머리 속에 그런 음흉한 생각 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보이는 것 아닐까?)
이건 전형적인 꼴페미 PC충들의 억지 트집이야. 역으로 ‘형’이라 불러라고 했으면 지랄이나 할 수 있었을까? 당연히 웃고 넘겼겠지?


특히 앞서 언급한 송해 등 여러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한 중장년~노년층에서 국민의힘 및 우파 진영이 이 문제로 자꾸 시끄럽게 하면 오히려 표를 더 잃을 가능성도 높다. 
윤석열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어린이 화동의 볼에 뽀뽀했다고 트집을 잡던 좌파 PC충들 짓과 뭐가 다르냐?

특히 우파들은 그때 윤석열 대통령을 쉴드쳤을 것 아니냐?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서 판단하고 목소리를 내라. 상대에 따라 부화뇌동해서 이랬다 저랬다 하지 말고.


누구 머리에서 나온 억지 트집인지는 모르겠으나, 국민들한테 공감을 전혀 얻을 수 없는 이러한 PC충들 수준의 억지 트집 잡기는 즉각 그만두기를 바람.

자꾸 이런 식으로 ‘오빠라 불러’ 같은 억지 트집을 잡기 시작하면, 나중에 ‘하정우 손 털기’ 같은 진짜 문제를 지적해도 ‘억지 트집’으로 인식된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오히려 ‘하정우 손 털기’ 같은 진짜 심각한 '순도 100%짜리 잘못'을 물타기해서 덮으려는 좌파들의 역공작 아닌가 싶어.

지금 ‘하정우 손 털기’에만 화력을 집중해서 조져야 할 시점에 ‘오빠라 불러 (공격 측도 피해를 받는 낮은 순도)’ 가지고 화제 전환해서 되겠어? 
멍청이들아? 선거 이기기 싫어? (오빠 운운할 시간에 하정우 손 털어내는 장면이 더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