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 아니고 진짜 위로다, 다 아픈 손가락 있잖아.


나도 유승준 좋아하는데 당당히 말못하고다녀


난 아직도 그의 노래들 하나만큼인 인정이야


너희들도 김수현 가슴속에 묻고 혼자 좋아하면돼. 


내가 잊지않으면 살아있는거야. 유승준이 내게 현역이듯이


그래도 난 유승준 복귀는 인정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