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끝난 직후에 봤는데


솔까 기대 하나도 안하고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볼때도 그냥 저냥 무난하게 본 정도였는데


진짜 집에 와서 여운이 좆됨


그게 일주일이 지나도 한달이 지나도 계속됨


만듦새를 이겨먹는 여운은 첨이었음


천만 넘어선 광풍 불어올거라고 그때 짐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