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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참고했었던 그림인데 이 캐릭터 특징은 둘다 8등신임 근데 골반이 4에 맞춰져 있는게 아니라 3.5등신에 맞춰져 있음

왼쪽 캐릭터는 목각인형 컨셉이여서 조그만 캐릭터고 오른쪽은 그냥 여자 캐릭터인데 어떻게 둘 다 자연스러워 보이는거임?

지금 김락희 인체 드로잉 보는데 여기 나오는 여자 8등신은 남여 상관없이 사타구니가 정확히 4등신 끝부분 고정임.

이게 데포르메화 때문에 가능한거임?

갑자기 공부하다가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