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하다 주운 사진으로 모작한건데 궁금한게 몇가지있어 피드백 해주면 매우 고마웡...
필명사인이 없어서 작가가 누군진 몰겠네
첫째로 첫번째 사진 정도에 러프에서 밑색을 깔고 아예 채색을 진행하는 사람들도있던데
그건 어떤 기법이야? 러프는 그렸으니까 무테는 아닌가?... 아니면 그런게 무테가 맞나?...
둘째로 두번째 사진은 선의 불투명도 차이인데
처음 오른쪽 처럼 따고 좀 너무 옅나? 해서 레이어 복사로 2장 겹쳐놓은게 왼쪽 그림인데
2장 겹쳐서 선명하게 만드니까 선화 분위기 같은게 눈에 더 잘들어오는거 같기도한데..
어느게 더 좋아보여? 옅은게 좋으면 그냥 진행하고 아니면 다음엔 불투명도 100으로 올리려구 지금 80정도 거든 아니면 색을 짙게 써야하나?
의견 부탁해 ㅠㅠ 계속 보니까 뭐가 좋은지 선택장1애옴...
1.무테냐 선화냐라기보단 그냥 작업방식이 스케치->채색->합쳐서 마저진행 으로 바로 가는 작업방식이라 생각하시믄 편하실듯...그렇게 진행한거에 선따면 선화구...그냥 거기서 지워가면서 실사를 만들면 무테일거같구..
2.채색까지 진행해보시고 정해도되실듯..
ㅇㅎ...그러면 채색한거 위에 선을 따로 그리는거구나
아래꺼는 다른사람들은 왼쪽꺼가 눈에 더 잘들어온다 더 난거같다고 하긴하는데... 채색하면 옅은게 더 좋을꺼같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