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거진 기아상태인 배우 보는데 그지같이 어려웠던 부분이 바로 이해됐음. 평범한 몸무게라도 살에 파묻혀 있어서 진짜 어려웠는데 살로 덮여 있으면서도 뼈 구조도 딱 보이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