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가르치는 사람들도 환기겸 쉬어주라 하는데 경험상 그건 필요가 없다.. 다 그림과 연관돼야한다 운동도 그림을 위한 체력 그걸 위한 꾸준함으로 계속하는거고 여행도 새로운 세상과 소재를 관찰하기 위한거다. 게임은 그저 트랜드파악의 일환이다나는 정체구간과 슬럼프의 비밀은 그냥 그 잠시 그림을 잊고 쉬어가는 시간이었음을 너무 늦게 깨달았었다
대단한 발견을 햇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