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림 잘그릴수 있다'는거를 약 10년동안이나 도전했는데 못해먹겠음. 드로잉도 제대로 안되어 불완전해서 채색은 아직도 하늘의 별따기임. 독학이든 학원강의든 들을때만 알고 들은 뒤로는 지쳐서 망각해버리는것도 많음... 특히 공간지각이나 디자인같은것좀 자연스럽게 잘하고싶다...
씹덕은 그림 잘그리는 사람이 많은데 왜 나는 항상 예외일까 씨발씨발 그냥 미련한 내 자신을 버리고 하고싶은거에 선천적으로 타고난 새 인생 살기 위해 코로나걸려서 ㅈr살할까도 생각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