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말 프랑스 서민새끼들 자꾸 들고일어나서 완장한테 지랄하고 완장은 그때마다 들어주는데 변하는거 없이 병신짓하고 이러다 완장고로시 거하게 일어나서 새로운 새끼가 완장처먹고 좆목규정 공포하고 그렇게 평화롭게 지내겠지 뭐 다 순리고 섭리고 그런거지 뭐
ㅋㅋㅋㅋㅋ제목부터 읽자마자 호성으로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