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보면 이렇게 팔 덩어리가 몸 덩어리에 붙어있어야되는데
내가 그리면 팔이라고 부르는 종이조각을 몸에 테이프로 붙여놓은거 같음
아무리 봐도 이 양감을 표현할 수가 없어
머리로는 팔의 표면 끝이 아니라 중심을 몸에 붙여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도저히 표현이 안되네
팔을 보면 이렇게 팔 덩어리가 몸 덩어리에 붙어있어야되는데
내가 그리면 팔이라고 부르는 종이조각을 몸에 테이프로 붙여놓은거 같음
아무리 봐도 이 양감을 표현할 수가 없어
머리로는 팔의 표면 끝이 아니라 중심을 몸에 붙여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도저히 표현이 안되네
발레나 운동하는 사진 크로키 해보는 것도 좋을듯?
피겨로 하고 있는데 일단 저렇게 붙는 원리를 이해못하겠어서 막혔음 ..
첫째로 입체 사각형을 그릴줄 모름 저 팔도 사각형에서 깎아내다보면 원통이 되는건데 사각형을 못하니까 안됨 둘째로 등근육과 삼각근이 팔을 연결하고 있는데 이에대한 이해력이 부족함
셋째 투시에 대한 이해가 전무함
도형부터 붙여봐야겠다 ㄳㄳ
매달리다가 뒤늦게 아 투시공부를 하면서 구조파악을 했어야하는구나 하고 깨달으면 시간 너무 아까우니 걍 지금부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