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초보때 이론에 몰두했다가 피보는거 많이봄
한창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 책 유행할때
그런 모티브로 과외하는 사람도 봤는데
그림 진짜 안늘더라
자기 제자라고 블로그에 제자 그림 변천사 올리던데
그림을 생각하며 그려야한다고...?
생초보인 애를 그렇게 가르쳐서
끝끝내 그림이 초보에서 안늘더라고
일단 그림 초보일땐 졸라게 많이그려서 기본정물들은 잠자도 그릴수있게 몸에 체화시키는게 훨 중요한듯
운동선수들도 초보때 이론에 몰두 안하잖음
한창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 책 유행할때
그런 모티브로 과외하는 사람도 봤는데
그림 진짜 안늘더라
자기 제자라고 블로그에 제자 그림 변천사 올리던데
그림을 생각하며 그려야한다고...?
생초보인 애를 그렇게 가르쳐서
끝끝내 그림이 초보에서 안늘더라고
일단 그림 초보일땐 졸라게 많이그려서 기본정물들은 잠자도 그릴수있게 몸에 체화시키는게 훨 중요한듯
운동선수들도 초보때 이론에 몰두 안하잖음
이론이 없는데 중급자가 어떻게 돼 그리고 운동 첨에 가르쳐줄때 자세가르쳐 주는게 이론이잖아
님이 아직 초보라 모르는거임 중급자까진 생각할 시간도 없이 많이 그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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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생각할 시간도 아까워하며 무지성으로 존나 모작하면 더 빨리늠
그림 초창기때 이론 모르고 그린 그림들 가끔씩 보는데 못그렸어도 즐기기만한게 보임. 그때 기억 가끔씩 꺼내서 위로한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임. 자신한테 맞는 방법으로 하면 됨 선의 느낌이나 채색의 느낌은 손으로 하는 거지만 형태력은 관찰력으로 하는거라 결국 그림은 관찰력 싸움인데 관찰력은 이론을 더하면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고, 이해가 되는 순간 관찰하면서 드는 생각 스테미너 소모를 줄일 수 있음
그리고 그 이론이라는 것도 어떤 분야든 난이도가 있는 것처럼 처음에 배워야 할 이론이 있고 조금 실력이 늘어서 배워야 할 이론이 있는 거임
직감을 기른후에 이론익혀서 안정적으로뽑는게 이상적이긴함
이론에 집착하면 발상이 좁아지는것있기도함 이론같은거 안배우고 막여러가지 다쑤셔넣는 그림그리던사람이 몇년지나면 존나잘그려지는경우도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