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진행작 하나 시작하면 그거 끝날 때까지 다른 연습도 안하고 몰두했었는데 똑같은 작품만 계속 보다 보니까 객관화도 안되고
한참 뒤에 문제점 알거나 쓸데없는 부분 파느라 시간 낭비만 했음
요즘은 몇 개 가볍게 진행하면서 중간에 모작이나 인체 연습도 하고 하는데 모작 하다가 진행작 딱 보면 잘 그린 모작에 익숙해진 눈이 삐꾸 다 찾아냄
그리고 동시에 이것저것 하니까 연습도 잘 되고 크게 보는 습관이 생김
똥같은 그림만 보면 거기에 익숙해져서 똥눈 된다던게 사실인듯 앞으로 모작좀 더 많이 할 생각임
100게의 그림을 보고 1개의 창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