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그림 계속 그려왔고 그리다보니 프로가 되어 있는 케이스랑
나이 좀 찬 상태에서 어떤 동기로 그림 빡세게 파서 프로가 되어 있는 케이스 이 둘로 나뉘는 느낌
그리고 후자가 전자보다 중간에 그림 그만 두는 사람은 적은듯
전자 중에는 그림이 적성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적성이 아니라서 그만두는 사례가 종종 보이는데 후자는 그런 사람 여태까지 본 기억은 없네
어릴때부터 그림 계속 그려왔고 그리다보니 프로가 되어 있는 케이스랑
나이 좀 찬 상태에서 어떤 동기로 그림 빡세게 파서 프로가 되어 있는 케이스 이 둘로 나뉘는 느낌
그리고 후자가 전자보다 중간에 그림 그만 두는 사람은 적은듯
전자 중에는 그림이 적성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적성이 아니라서 그만두는 사례가 종종 보이는데 후자는 그런 사람 여태까지 본 기억은 없네
후자는 빡시게 하면 프로고 빡시게 안하면 백수나 이미 먹고 살 직업있어서 취미가 되니까 그런 거 아닌가
ㅇㅇ 그렇지
직업있는 사람들중에서도 어떤 동기로 빡시게 파서 프로 전향한 사람도 있고 ㅇㅇ
보통 후발주자가 성공확률은 당연히 낮은데 최종 상한선은 더 높다는걸 들은적이 있긴해
ㅇㅎ
무슨 뜻이야? 이해가 잘 안간다
늦게 시작한만큼 성공확률은 선발주자보다 낮지만 성공했을 때 최대치가 높다는 얘기인듯
후자는 다른걸 먼저 해보고 인생에 쉬운일 없다는걸 깨닫는 경우가 많지
쉬운건 없지 그나마 자기한테 맞는길을 걷는것일뿐...
후발주자는 운명이 아닐까?
그렇게 말하니까 슬퍼지네
그래도 계속 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