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력 개좆망인 새끼였어서 모작할때 그렇게 눈코입위치나 손 위치 이런게 존나 헷갈렸거든. 한때 모작은 걍 하다보면 늘어요 이 말이 개싫었는데 이제 위치가 파악이 되면서 모작이 조금 모작처럼 보이대? 저 말도 이해가 가고ㅇㅇ
초반에 나처럼 이목구비니 뭐니 위치가 파악이 안되서ㅠ존나 고생한 사람 있냐ㅋㅋㅋㅋ 이렇게 쓰고나니 내자신이 지진아같음
초반에 나처럼 이목구비니 뭐니 위치가 파악이 안되서ㅠ존나 고생한 사람 있냐ㅋㅋㅋㅋ 이렇게 쓰고나니 내자신이 지진아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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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줘서 고맙다. 초반에 무지성 모작할때 시발 남이 성인 얼굴 비율로 십자선 그려놓은거에 맞춰 조그만 캐릭터 얼굴을 쳐그릴려고 하질 않나. 눈이 존나 밑으로 가있기도 하고 아무튼 햇짓거리 많이 했었거든ㅋㅋ
근데 요즘은 아직 잘그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위치에 맞춰 눈코입이 배치가 되니 조금 사람처럼 나와서 속은 조금 편안하더라ㅠ
뭐 그림에 대해서 얘기할 사람이 없었는데 속이 다 시원하노ㅇㅇ 너도 파팅하셈
지극히 정상임 처음엔 아무리 맨날 보는 사람몸이라도 막상 그리라고하면 처음이면 모르는게 맞음 그래서 지금은 중심선 긋고하면 깔 ㅡ 끔하게 해결댐
ㅋㅋㅇㅋ 계속 달린다